제주도, 8.15 광복절 집회 참석자 4명 확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8.19 11:40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광복절 집회에 참석한 제주도민 4명이 자진신고 해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집회에 참석한 1명은 어제(18일) 저녁 8시쯤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3명은 오늘(19일) 오후 결과가 나올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전국적으로 집단감염이 심각해지고 있는만큼 음성 판정을 받은 1명에 대해 2주 간 능동감시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광복절 집회 참가한 도민은 외출을 자제하고 인근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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