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녕 공공택지 '문화·관광' 특화단지로 조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8.19 12:05
제주시 김녕 공공택지가 문화 관광 특화 단지로 조성됩니다.

제주도와 사업시행을 맡은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제주시 김녕 공공택지 23만 제곱미터를 주거와 문화, 관광을 결합한 특화 단지로 조성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이에 따라 단지 내 공공주택은 친환경 저밀도로 지어지며 김녕해수욕장과 구좌체육관 일대에는 친수공간과 테마 상가, 그리고 복합 생활 SOC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제주도와 LH는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세부 계획을 연말까지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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