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집회 참석 도민과 서울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제주 교인들이 코로나19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광화문 집회 참석을 자진신고한 도민 18명과 사랑 제일교회 도민 신도 13명 등 31명이 보건환경연구원 검체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지역 감염 예방을 위해 해당 방문자들에 대해 2주간 능동 감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광화문 집회와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경우 자진신고하라는 행정명령을 발령했고 위반할 경우 2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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