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가족간 전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2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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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코로나19 27번째, 28번째 확진자가 잇따라 나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27번째 확진자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직장 동료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서귀포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고 28번 확진자는 27번 확진자의 딸입니다.

이들을 포함한 가족 4명은 지난 15일 오전 9시 50분 김포발 진에어를 타고 제주에 도착했으며 한림의 콩마루순두부짬뽕집과 한림읍 제주프리토 한림점, 중문의 천돈가, 중문의 중문의원과 정화약국,
강정동의 강실장회포차, 서귀동의 믹스믹스라는 유흥주점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까지 이들과의 접촉자는 42명이며 가족 2명은 자가격리중입니다.

제주도는 이들의 방문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마무리하는 한편 CCTV와 카드 사용 내역을 분석해 추가 동선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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