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호 태풍 바비 북상…25일 서귀포 남쪽 해상 진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8.22 13:11

제8호 태풍 바비가 타이완 남동쪽 해상에서 발생해 우리나라 쪽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 바비가 오늘 오전 9시에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남동쪽으로 2백킬로미터 떨어진 바다 위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태풍은 현재 강풍 반경 200㎞, 시속 64㎞의 바람을 동반한 약한 소형 태풍이지만 북상하면서 점점 강해져 강한 중형 태풍급으로 세력을 키울 전망입니다.

태풍 바비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25일 오전에
서귀포 남쪽 해상까지 올라온 뒤,
수요일쯤부터 한반도를 관통하며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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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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