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다음 달까지
야영장과 유원지 시설을 대상으로 무허가 영업 여부를 집중 단속합니다.
이를 위해 SNS 모니터링을 통해
단속 대상을 선별 한뒤
현장을 방문해
등록 영업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위반 영업장은 1차 시정 조치하고
개선되지 않으면
고발조치할 방침입니다 .
현재 제주시 지역에는 야영장과 유원지로
60여 업체가 등록돼 운영 중이며
지난해에는 야영장 한 곳이 무허가 영업으로 적발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