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태풍 북상, 피해 예방 미리 준비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8.24 16:22
제8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면서 피해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 태풍으로 매우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집 주변에 바람에 날릴 수 있는 물건을 집안으로 옮겨두고 에어컨 실외기도 단단히 고정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시설하우스도 바람에 날라지 않도록 주변을 고정하고 비상발전기를 점검해 정전에 대비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집중호우에 대비해 물도량을 재정비하고 감귤나무는 쓰러지거나 부러지지 않도록 지주를 세워 묶어둬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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