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측근 챙겨주기 임명 철회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9.01 16:34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인사청문회에서 다양한 문제가 제기된 인사를 임명한
원희룡 지사에 대해
코로나19로 불안에 떨고 있는 도민을 위한 행정은 내팽개치고
자신의 측근 챙겨주기에
몰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원 지사는
도민에게 진정어린 사과와 함께
부적격 인사에 대한 임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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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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