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태풍 피해 예방 예찰활동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9.05 16:32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면서
제주도가
피해 예방을 위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저류지 유입구와 배수로에 쌓인 유목과 토사 준설을 마무리하고
시설물에 대한
고정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축대 붕괴,
비닐하우스, 양식시설 등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안전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하천 범람이나 월파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위험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주민들에게 대피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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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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