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폭염기로 중단했던
체납관리단 활동을 이달부터 본격 재가동합니다.
제주시는 상반기 읍면지역에 이어
하반기에는 동지역을 중심으로 체납가구 실태조사와 현장방문 등
체납관리단을 재가동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실태조사를 통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처분이나 행정제제 유예 등의 방법으로
경제회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8월말 기준 제주시 지방세 체납액은 199억원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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