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태풍·호우 피해기업 긴급 금융지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9.06 11:50
제주은행이 내일(7일)부터 2개월 동안 태풍과 호우 피해를 입은 업체를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실시합니다.

지원 대상은 태풍이나 호우 피해로 시설 복구자금과 긴급 운전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 또는 중소기업입니다.

대출지원 규모는 업체당 최대 1억원 이내로, 피해 기업이 만기를 앞둔 대출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에는 추가 원금상환 없이 기간을 연장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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