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한울누리공원' 일부 시설 출입 제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9.08 11:45
제주시가 추석 연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한울누리공원 일부 시설의 이용과 출입을 제한합니다.

제주시는 추석을 전후로 한울누릭공원에 많은 성묘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추모관 제례실을 폐쇄하고 음식물 반입과 섭취를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추모객은 시설 출입도 제한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한울누리공원 방문 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거리두기에도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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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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