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백록담 만수
고문수 카메라 기자  |  komboo@kctvjeju.com
|  2020.09.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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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태풍이 만들어 낸 한라산 백록담 '만수'

하늘의 비취색과 어우러져 영롱한 자태 뽐내 기록적인 폭우로 일주일 넘게 만수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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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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