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지감귤 생산량 52만 8천톤 예측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9.0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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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감귤관측조사위원회와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올해 노지감귤 예상 생산량으로 52만 8천톤을 예측했습니다.

감귤나무 한그루당 평균 열매수는 900개로 지난해보다 4% 적었지만 최근 5년간에 비해 7.8% 많은 것입니다.

당도는 6.7브릭스로 전년이나 평년에 비해 각각 0.1, 0.6 브릭스, 산함량은 3.14%로 지난해보다 0.14%p 낮았습니다.

위원회는 오는 11월에 품질과 수량 등 관측조사를 실시해 최종 생산예상량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산 노지감귤 생산량은 49만 1천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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