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지원금 생필품 구매 34% 사용…학원비 17%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9.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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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들은 제주교육희망지원금을 생필품을 구매하는데 가장 많이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제주교육희망지원금 업종별 사용 현황을 파악한 결과 슈퍼마켓 등 유통업 매출이 73억으로 전체 34%를 차지했습니다.

외식 지출에 23%, 학원비 또는 문구 구입 등이 17%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교육희망지원금 선불금 교부 비율은 지금까지 99.9%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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