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련 관광단지 개발사업 '승인 효력' 상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9.09 11:12
영상닫기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일대에 추진되던 신화련 금수산장 관광단지 개발사업이 승인 효력이 상실돼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제주도는 이 사업이 지난 2019년 3월 개발사업 시행 승인을 받은 뒤 사업착수 기한까지 착공하지 않아 제주특별법에 따라 시행 승인 효력을 상실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인허가 조건인 700억 원 규모 금액을 예치하지 못했고 부지 인근의 돈사 이전도 해결되지 않아 착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업은 한림읍 금악리 86만 제곱미터 부지에 중국 자본 7천 400억 원을 투입해 숙박시설과 휴양문화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었지만 시행승인 효력이 상실되며 계획으로 그치게 됐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