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태풍 복구작업 본격화…일손돕기 이어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9.09 15:49
연이은 태풍에 따른 복구작업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군 부대를 중심으로 일손돕기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 감귤 비닐하우스 피해 현장에는 해병대 9여단 장병들이 투입돼 복구에 힘을 보탰습니다.

또 침수 피해를 입은 대정읍 무릉리의 경로당에서도 마을 주민들이 직접 배수 작업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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