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공공시설 운영이 다음달 5일까지 중단됩니다.
제주도는 제주형 생활방역위원회를 열고 오는 14일 종료될 예정이던 공공시설 일시 운영 중지 방침을 다음달 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직도 전국 일일 확진자가 100명 이상 발생하는 등 집단 감염이 지속되고 있고, 추석 연휴에 유동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따른 결정입니다.
제주도는 도내 다중밀집장소를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순찰을 지속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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