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도로서 렌터카 사고, 음주운전으로 드러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9.10 18:30
지난 4일, 제주시 산천단 부근 5.16도로에서 렌터카가 신호등을 들이받아 현직 경찰 1명이 숨지는 등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교통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당시 운전자를 음주운전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운전자인 49살 남성 김 모씨는 술을 마신 상태였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8% 이상의 면허 취소 수준이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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