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제주산 축산물 위생검사 강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9.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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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유통중인 축산물에 대한 위생검사가 강화됩니다.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수요 급증으로 도축장 운영시간이 연장됨에 따라 검사인력을 모두 투입해 부적합 축산물 유통을 차단할 계획입니다.

또, 달걀은 유해 잔류물질을 검사하고 햄과 소시지 등은 식중독균을 포함한 미생물검사를 집중적으로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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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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