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착색 극조생감귤 유통하려던 선과장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9.1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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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착색한 비상품 극조생감귤을 유통하려던 선과장이 행정당국에 적발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11일 덜 익은 극조생 감귤을 강제 착색해 유통하려던 서귀포시 호근동 A선과장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비상품 감귤 56톤은 전량을 폐기조치하고 해당 선과장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한편 적발된 선과장은 서귀포시에 신고하지도, 품질검사원조차 지정받지 않고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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