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차례 비용 25만 9690원…9.2%↑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9.17 13:17
영상닫기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추석 장바구니 부담도 커졌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올 추석 차례상 제수용품 구매 비용은 4인 가족 25만 9천 690원으로 지난해보다 9.2% 올랐습니다.

품목별로는 날씨로 인해 수급 차질을 빚고 있는 채소류가 14.5%, 과일류가 10%씩 크게 올랐습니다.

나머지 육류와 해산물류도 8.5%, 가공품도 1.3% 오르면서 서민들의 차례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