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아보는
위클리 핫뉴스 순서입니다.
이번 주에는 또
어떤 뉴스들이 화제가 됐는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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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월요일인 9월 14일
{ 현직 해경, 묻지마 폭행 … 고교생 코뼈 골절}
길 가던 고등학생에게 묻지마 폭행을 휘두른
현직 해양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 대만 '제주 여행상품' 4분 만에 매진 }
대만에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 상공을 선회하고
돌아가는 여행 상품이 출시됐습니다.
판매 4분만에 매진돼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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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5일 화요일
{ 일가족 3명 '확진'...여행자제 권고 무시 }
이번 주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난주 수도권을 다녀온 일가족 3명인데...
여행 자제를 당부한 시기여서 큰 아쉬움을 줬습니다.
{ 제주시 신청사 건립 '심의 통과' }
제주시 신청사 건립계획이 공유재산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긴축 재정이 불가피한 상황인데...
지금 시기에 수백억 투자가 적절한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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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 수요일
{ 온천 방문 숨긴 목사 부부 '고발' }
제주도가
산방산 온천 방문 사실을 숨긴
은퇴 목사 부부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방역활동을 방해하면 철퇴가 가해진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 [카메라포커스] 소상공인 '벼랑 끝' 극한 상황}
코로나 사태로 소상공인들이 극한 상황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10명 중 7명이 페업했거나 폐업을 심각하게 고민하는 상황, 집중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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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9월 17일 목요일
{ "고통분담 없다"... '버스 회사 퍼주기' 논란 }
대중교통이 개편된지 3년째.
하지만 매년 1천억 원의 재정투입 구조가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
고통분담 노력이 없다는 지적이 도의회 임시회에서 나왔습니다.
{ 추석 물가 껑충…차례 비용 26만 원 }
올 추석, 차례 비용이 크게 올랐습니다.
채소와 과일, 육류 등 제수용품 대부분이 올라
서민들의 허리가 휘고 있습니다.
이상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