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관광전략위, 원 지사 선거 자문 사조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9.18 16:56

제주도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제주관광 미래관광전략위원회가
원희룡 지사의
선거 자문 사조직이 아니냐는 비판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의원들은
오늘 열린 관광국 업무보고 자리에서
미래전략위원회가
법적 근거도 불명확한 조직이라며
구성 이유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

관광 전문가는 2명 뿐인데다
대부분 외부 인사와 원지사의 측근들이 포함돼 있고
특히, 예산 1억 원을 편성해 정책고문들에게
수당을 50만원씩이나 주는 것은 혈세 낭비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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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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