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물단지 항만면세점 대책 시급"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9.18 17:12

혈세 99억 원이 투입된
제주항만면세점 추진사업이 3년 넘게 방치되고 있는 가운데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오영희 의원은
제주관광공사가 사업 실패로 3년 넘게 방치해온 항만면세점을
이렇다할 대안도 없이 항만시설 권리를 매수해달라고
도에 요청하는 상황이라며
도의 재정부담을 가중시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도에 운영비 지원을 요청하는 악순환이 반복돼선 안된다며
항만면세점의 용도변경 검토 등을 포함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는 등
공사 자체의 자성이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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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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