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회, 4·3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9.18 17:31

전국 의회에서
제주 4·3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잇따라 발의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강서구의회는 오늘 열린 임시회에서
4.3 특별법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은
4.3 특별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습니다.

건의안을 대표발의한 윤유선 의원은
강서구에는 제주도 출신 기숙사인 탐라영재관이 있어
제주도와 인연이 깊다며
4.3의 아픔을 위로하고 역사를 바로 잡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현재 전국 6개 시군구의회에서
4.3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한 가운데
다른 의회에서도
건의문 채택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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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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