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버틸까요"…'벼랑 끝' 소상공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09.19 09:58
이번 주 카메라포커스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취재했습니다.

벌써 수개월 째
개점 휴업 상태로 버티고 있는
소상공인들은
이제 남은건 폐업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가 소상공인들을 만나봤습니다.

카메라포커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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