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기간 관광객 20만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도가 관광대책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관광객 불편 최소화와 함께 코로나 방역 활동을 강화합니다.
특히 다음달 5일까지
제주공항 1층 도착장 입구와 제주항 여객터미널에서
공항만과 대중교통, 골프장,
고위험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이를 위반할 경우
행정조치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집중 홍보합니다.
이와 함께 행정시, 관광공사, 관광협회와 공동으로
도내 관광사업체에 대해
방역관리자 지정과 위생관리,
발열 확인 등 방역 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