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막바지 벌초 행렬…코로나로 간소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9.20 14:09

추석을 열흘 가량 앞두고
휴일을 맞아 막바지 벌초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공설묘지 등
도내 곳곳에서 벌초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예년보다 벌초 참여 인원은 다소 줄었습니다.

또 벌초 작업 내내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제례를 간소히 치르는 것도
코로나19가 바꿔놓은 벌초 풍경이었습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막바지 벌초철과 추석 연휴때
친척들의 왕래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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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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