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계출산율 역대 최저…산모 평균 연령 33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9.21 10:23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자녀의 수인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합계출산율은 1.15명으로
4년 연속 감소하며 역대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반면 산모의 평균 출산 연령은 33세로 역대 가장 높았으며
고령 산모 비중도 35.6%로
전국 평균을 2%p 이상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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