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도선료 문제 해결에 도·의회 나서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9.22 16:51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제주지부가
정부와 제주도, 국회, 의회에
택배 도선료 문제 해결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현재 적정 도선료 도입을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해
6천 500명의 동참을 이끌어냈다며,
이달 말까지
1만 명 서명을 달성해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도선료 문제 개선을 위해
원희룡 도지사와 제주도의회가 함께 나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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