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오일시장, 주민-상인 상생방안 마련해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9.24 17:43
구좌읍 세화리 마을 주민들이 세화 민속오일시장 폐지 청원을 제출한 가운데 제주도의회가 제주도에 마을 주민과 상인들 간 상생발전 방안 마련을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관련 청원을 채택하고 제주도가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마을과 시장의 상생발전방안을 모색해 처리해야 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원희룡 도지사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세화리 마을 주민들은 오일장 주변으로 불법주차한 차량들과 고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며 민속오일시장 폐지 청원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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