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잇따라 퇴원…입원환자 1명 남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9.29 16:30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퇴원하면서 입원 환자가 1명으로 줄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29일), 격리치료를 받아온 방글라데시 유학생 57번과 경기도 부천 접촉자인 58번 확진자에 대해 퇴원조치했습니다.

57번 유학생은 입원 당시부터 별다른 증상이 없이 13일만에, 58번은 증상이 있었지만 호전돼 12일만에 퇴원하게 된 것입니다.

이로써 제주지역의 코로나 입원치료 환자는 59번 확진자 1명만 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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