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무등록 야영장 6곳 적발…시정조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0.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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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무등록 야영장 6곳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8월부터 두 달 동안 야영장업과 유원시설업 운영실태를 조사해 무등록 사업장 6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2곳은 등록 신고 절차를 통보했고 3개소는 시설 기준 부적합으로 철거 조치했습니다.

현재 제주시 지역에는 야영장과 유원지로 60여 업체가 등록돼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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