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작물 종합시험 연구단지가
오는 2022년까지 제주시 애월읍 일대에 조성됩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사업비 121억 원을 들여
월동채소 품종개발과
종자생산 기반 마련 등을 위한
밭작물 종합시험 연구단지 신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말까지
해당 부지 매입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신축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연구단지 조성을 통해
국산 종자 자급률이
현재 14%에서 2025년 28%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