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2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신청이 오는 11일 마감됩니다.
제주도는 현재까지 도민의 약 95%인 64만 1천여명이 2차 제주형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을 신청해 640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어렵게 마련한 재원인 만큼 아직 신청하지 못한 도민들은 기간 내에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남은 접수기간에 온라인 행복드림 포털이나 읍면동 현장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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