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도로 주행하던 덤프트럭 전복, 운전자 다쳐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0.06 17:50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제주시 아라동 산천단 인근에서
5.16도로를 주행하던 덤프트럭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58살 김 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 조작이 되지 않았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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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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