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중교통 개편 감사', 전국 자체감사 '대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0.07 16:11
제주도감사위원회의
'대중교통체계개편 운영실태에 대한 감사'가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감사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감사원이
중앙부처와 광역.교육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난해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174개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제주도의
'대중교통체계개편 운영실태 성과 감사'를 대상으로 았습니다.
30년 만에 실시한 대중교통체계 개편에 대한 감사에서
제도운용과
재정지원 등의 성과와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분석했으며
이를 계기로
버스준공영제 조례 제정 등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대상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