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성산읍에서 펜션을 임대해
게임기로
불법 도박 영업을 한
업주와 이용자들이 붙잡혔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등급분류를 받지 않은 게임기 20대를 설치해
무허가 불법영업을 해 온 업주 37살 A씨를 구속하고
이용객 4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특히 A씨는
단골 손님들에게만 영업 문자를 발송하고
승용차로 실어 나르며
경찰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서귀포경찰서는 올해 14건의 불법사행성게임장을 단속해
35명을 검거하고
게임기 387대를 압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