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생존 수형인에 대한 2차 재심 개시가 결정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성명을 통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절차적 정당성 없이 군법회의와
불법 가혹행위를 통해
억울한 삶을 지내왔던 수형인들의 한이
빠른 시일 안에 풀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어제(7)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일괄 재심 방안을 제시한 만큼
4.3 특별법 개정을 통해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