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강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0.10 10:48

강원도 화천군의 양돈농장에서 1년 만에
또 다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제주도가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유지하고 있는 '심각' 단계 방역조치를 유지하고
공항만 입도객과
차량에 대한 소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 불법 반입 가축이나 축산물에 대한
단속을 확대하는 한편
축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소독 작업을 진행합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