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물단지 전락한 '크루즈 인프라' 활용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0.10 16:11
한때 황금 알을 낳을 거라던 크루즈 산업이
사드에 이어
코로나까지 겹치면서 고사 위깁니다.

막대한 예산을 쏟아 부어 만든 크루즈 인프라도
애물단지 신세가 됐습니다.

활용방안 없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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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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