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상업지역 호텔부지 다음 달 마지막 입찰 진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0.13 11:35
제주시가 화북상업지역 호텔 부지에 대해 다음 달 마지막 입찰을 진행합니다.

제주시는 그동안 숙박시설 과잉 등으로 3차례나 유찰 된 화북상업지역 호텔부지 1만 9천여 제곱미터에 대한 마지막 입찰을 다음 달 초에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호텔 부지가 팔리지 않을 경우 오피스텔이나 주상복합으로 용도변경하거나 부지를 분할해 매각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화북상업지역 호텔부지는 최소 매각금액이 470억여 원으로 전체 사업비의 84%를 차지하고 있지만 세 차례 모두 유찰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