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서 모래놀이 어린이 2명 익수 사고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0.13 14:30

오늘 낮 12시 40분쯤
서귀포시 표선해수욕장에서 모래놀이를 하던
6살 남자 어린이와
8살 여자 어린이가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의식이 저하됐던 6살 남자 어린이는
의식을 되찾아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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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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