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주민참여예산 334건에 200억 확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0.14 10:16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334건에 200억 규모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은 읍면동과 행정시 지역회의 조정협의회를 거쳐 올라온 사업에 대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분과별 회의와 심사, 그리고 처음으로 온라인 투표제를 도입해 선정됐습니다.

주요사업 내용을 보면 교통약자 안심거리 조성사업과 마을기록 보관소 설치, 불법투기 방지용 이동식 CCTV 설치, 우편함 제작보급사업, 주말농장 조성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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