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택지개발 5년째 잠잠…난개발 조장"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0.14 15:20

제주도가 지난 2015년 공공택지조성 계획을 발표했지만
수년째 표류하면서
난개발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제주도의회 김희현 의원은 제주도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택지공급 계획이
5년째 지지부진이고
택지 개발이 이뤄지지 않다보니
자연녹지에 건물이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특히
지난해 2억여 원을 들여 택지공급 연구용역을 했는데도
제주도는 검토만 하고 있다며
제주도정의 택지개발 의지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2015년부터 인구 유입이 증가하면서
자연녹지 지역에 건축이 늘어났다며
용역 결과에 따라
내년부터 2개 지역에 대해
우선적으로 택지개발 타당성 검토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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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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