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무단 이탈 해외입국자 2명 고발 조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0.1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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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자가 격리 장소를 무단이탈한 외국인 2명에 대해 안심밴드 착용 조치와 함께 경찰에 고발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각각 미국과 일본에서 입국한 이들로 담배 또는 식료품을 구입하기 위해 격리장소를 무단 이탈했다 적발됐습니다.

이에따라 도내 자가격리 무단 이탈자는 13명으로 늘었으며

현재까지 자가 또는 시설격리자는 22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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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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