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수억 투입 어업지도선, 단속 실적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0.15 16:23
매년 예산 수억원이 투입되는 어업지도선이 제 역할을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에 따르면 제주도 어업지도선인 삼다호와 영주호의 올해 불법어업단속 실적은 단 한건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영주호의 경우 각종 해양관측장비가 탑재돼 있지만 최근 이를 활용한 사례가 전혀 없어 논란을 부르고 있습니다.

의원들은 각종 어업분쟁이 일어나고 있는 제주해역에 출동해 단속하는 등 어업지도선 운영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