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산업 영향평가 일률적 기준 바꿔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0.15 17:02

외국인 카지노 이전 설치에 따른
영향평가 기준을 지역별로 다르게 적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김황국 의원은
오늘 제주도 관광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카지노 산업 영향평가에 대한 조례 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카지노가
지역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때
도심속에 있는 드림타워 카지노와
읍면지역에 있는 신화역사공원의 랜딩 카지노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는 없다며
일률적인 평가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제주도는 이에 카지노 산업 영향평가에 있어
주거와 학습,
지역별 차이 등을 반영할 수 있도록 조례를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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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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