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핫한 뉴스들을 모아보는
위클리 핫뉴스 순서입니다.
이번 주에는 또 어떤 뉴스들이
화제가 됐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월요일인 10월 12일 월요일
{ 제주형 뉴딜…"6조원 투입 · 일자리 4만개" }
제주도가 2025년까지 6조 원을 투입하는
제주형 뉴딜 종합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일자리 4만 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인데,
현실성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 악취 진동 … "음식물 퇴비 때문" }
지난 주말 제주시내에 진동했던 악취의 원인은
봉개봉 일대에 뿌려진 음식물 퇴비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0월 13일 화요일
{ 5·16도로 3중 충돌사고 … 16명 중.경상 }
이날 오전 한라산 5.16 도로에서 3중 충돌사고가 났습니다.
버스 운전기사 등 16명이 중경상을 입고
이 일대가 2시간 넘게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 한라산 지하 마그마 활동 조사 }
활화산으로 분류된 한라산 지하에
마그마가 흐르는지에 대한 정밀조사가 시작됐습니다.
10월 14일 수요일
{외돌개 앞바다서 수중동굴 발견}
서귀포 외돌개 앞 수심 12m 바다 속에서 길이 200m의 수중동굴이 발견됐습니다.
파도에 깎여 만들어진 해식동굴이 해수면 상승으로 물에 잠긴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포커스] 마리나 사업 '용두사미' }
이번주 카메라포커스는
어촌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며 시작한 마리나 사업이
흐지부지, 용두사미가 된 실태를 집중보도했습니다.
어제 10월 15일 목요일
{ 대중교통 개편 3년…여전히 '낙제점' }
제주도가 준공영제를 도입해
매년 1000억 원 가꺄운 예산을 쏟아붓고 있지만
버스의 교통 분담률은 전국 최하위로 낙제점입니다.
{ 개별관광 패턴변화..... 빠른 적응 절실 }
코로나 사태 후 제주도 관광패턴이 개별관광 위주로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업종간 희비가 교차하는 가운데 적응을 위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 위클리 핫뉴스였습니다. '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